* 유재성 교수의 LifeWay 주말 편지, 2014년 6월 7일 *
Hide-and-Seek
When our daughter, Jordan, was four years old,
we went to visit my parents.
Jordan decided that my mom would be a great playmate,
so she grabbed her by the hand.
“Grandma! Let’s play hide-and-seek.
You hide right there,” she said, pointing behind the couch.
We were amused since we knew
that in the game of hide-and-seek the seeker
is not supposed to know where the other person is hiding.
But God likes to play just the same kind of “hide-and-seek” with us.
God wants us to seek, but God longs to be found.
So God tells us where to look: God lives with the humble.
God walks among the hurting. God “hides” among “the least of these.”
And so to find God we don’t stand on tiptoe,
looking in lofty places or building ourselves up with our own accomplishments.
We bow. We kneel.
We humble our hearts and, wonder of wonders,
we find the God of the universe laughing with delight to be found by us.
-----Randy Walterman(Texas, USA)----------------------------------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찾고
또 발견되는 것을 즐거워하십니다.
우리는 무릎 꿇고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
오늘도 이웃을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그분들을 기념하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러한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한 주간의 수고를 내려놓고,
주 안에서
모든 LifeWayer들이
샬롬의 쉼과 즐거음이 있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In Christ Jesus,
Happy LifeWayer 유재성 교수^^
(LifeWayer란 예수님의 진리의 길을 따라 생명의 삶을 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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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 쉼이 있는 LifeWay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All for One, One for All!”... ‘한 사람’을 세움으로 ‘한 가정’과 ‘사회’ ‘나라’를 세웁니다!
* 위 이야기에 대한 성찰, 주변사람들과의 나눔과 적용 및 그 과정에서 일어난 경험들, 혹은 매일의 삶/독서 등을 통해 발굴한 새로운 이야기/예화, 기도제목 등을 보내주십시오. 나눔은 크리스천의 공동체적 삶의 기본입니다.
* 함께 기도하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LW 중보기도(Prayer Journey, 약 5:16)
“‘너무 늦었다’고 말하기 전에, 나는 최소한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겠다...”
The Lord said, “You will seek me and find me when you seek me with all your heart.”
(Jeremiah 29:13, NIV)
-세월호 희생자/실종자 유가족들과 함께 슬퍼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주 안에서 가정과 이웃, 사회를 섬기고 사랑하는 삶의 중요성을 재확인합니다.
건강한 가정건축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약속하고 섬기는 사람들(HomeBuilders)의
‘대전 가족사랑 True Love Waits’ 행사가 6월 17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
저녁 6시부터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그리고 가정을 위해 자신을 순결하게 관리하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위한 ‘TLW 교육’이 1시간 동안
침신대 자유관 제 1강의실에서 실시됩니다.
그리고 7시부터 자유관 페트라홀에서 지역 청소년 및 가족 관련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8시 이후에는 가족과 이웃을 향한 ‘참된 사랑의 약속’(True Love Covenant)과
‘예수가정 건축’(Johe)을 위한 다짐이 있을 것입니다.
-유재성 교수는 매달 2째주와 4째주에 라이프웨이 코칭상담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침신대 자유관 1강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의미 있는 수련이 실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Dear Lord, give us the courage to turn every aspect of our lives over to you.
God of all wisdom, help us to follow where you lead. Amen.
-한국단기상담코칭연합회/가정을세우는사람들(HBK)이, 주 안에서, 한 손에는 건강한 가정건축/지원,
다른 한 손에는 행복한 Good News로 세상의 가정들을 지키는 21C 방주 되게 하소서!
* 유재성 교수는 1995년 1월에 ‘가정 지킴이’(Home Builder)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인생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라이프웨이 연구회는 훈련을 받은 모든 LifeWayer들이
개인과 가정, 교회와 사회를 살리는
‘가정을 세우는 사람들의 모임’(가세모, Home Builders)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LifeWayer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가정과 이웃 가정(들)을 살리는 Home Builder가 되십시오.
그것은
1)자신과 이웃(들)의 건강한 가정 건축 및 발전을 위해 기도하거나,
2)‘라이프웨이 주말편지’를 보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주말편지를 요청하면 연구회에서 대신 배달해 드립니다)
3)나아가 교회, 학교, 직장 등에서 일주일, 한 달에 한 번, 혹은 분기별로
서로를 격려·지지·회복하는 ‘가세모’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4)이러한 모임 사실을 라이프웨이 연구회에 알리면,
연구회는 이 모임(들)을 지지, 중보, 및 필요한 지원을 하며
정기 LifeWay 연합모임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LW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 LifeWay for YOU!... 우리 인생 속히 지나갑니다. 오직 하나님의 일만 영원합니다.
LifeWay에서 당신의 꿈을 이루십시오.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 「라이프웨이 주말편지」를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름과 이메일 주소, 그리고 짧은 사연을
보내주십시오. 라이프웨이 연구회가 매 주말에 대신 배달해드리겠습니다.
혹시 「라이프웨이 주말편지」를 더 이상 받고 싶지 않으신 분은 “원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주시면 배달을 중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