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계돈 최후의 전쟁

작성자사랑2|작성시간17.04.07|조회수38 목록 댓글 0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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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5000년 전에 창조주께서 유럽을 하늘이자 형으로 규정하였다(땅은 아시아, 아우) 인류 문명의 시작은 유럽 이라는 뜻..
그런데, 뜻밖에 땅의 아우에게서 세계를 통일하는 원리를 냈고, 지금 그것이 정확하게 현실화 되었으니, 이는 아우의 안을 바탕으로 형의 힘으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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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은 아니다. 지금, 순탄히 새로운 인류 역사를 시작하느냐? 아니면, 인류 멸망의 아틀란티스를 재현하느냐? 하는 일촉즉발의 기로에 있다.
천지창조(天地創造) 란, 명의자와 사칭자가 함께 직녀-계월을 인류의 성모로 모시는 것을 뜻하며, 이것은 바티탄을 한국에 절반 옴겨오는 효과를 뜻하고, 유럽과 아시아가 수평적 관계를 이루는 것을 뜻한다.  이것을 돕는 건달에 대하여 조원의 지분과 과거의 모든 문제에 대한 면책이 상품으로 걸려있다. 이것은 꾸며낸 말이 아니라, 문자의 해독이다. 이것은 사실은 간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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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란, 땅(후진국)에서는 종교적인 단어 또는 미신으로 알고있지만, 하늘-선진국의 권력은 그 역사적 사실과 본질을 알고 있다. "漢字+조선어+Alphabet" 단어 속에는 또 다른 본질이 있다. 
    그 창조주(모든 이름 지으신 이~)께서는 동-서양이 동시적으로 불 탄 아틀란티스 이후에 그 이야기를 새 언어와 문자 창제로써 총체적으로 기록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현생인류가 시작되었으며, 영국, 중국, 일본, 등, 많은 나라가 그 단어 메뉴얼을 바탕으로 새 언어와 문자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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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전쟁; 河馬鷄豚 hamagedon ; 물 속으로 다니는 하늘의 말 마(말과 발이 반대인)들이 큰 새에게 돈을 태우고, 작은 새들이 큰 새를 할퀴고 쪼아서 큰 새가 울 때마다 돈을 더 태워, 경(조의 만배)금 만들어, 마지막에 큰 새를 죽여 태워서, 그 경금의 권리를 놓고 벌이는 하마들의 경쟁.
    이것은, 지구는 만원, 인구의 90%가 도시화 되어, 최후의 전쟁을 뜻하며, 경금은 수십억 명의 목숨 갚을 뜻하며, 수 천년 전에 이미 예상하고 있는  제 2의 아틀란티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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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최후의 전쟁을 뜻하는 고로 다음 전쟁을 위한 악의 씨가 필요 없는데, 이 사실을 모르는 하늘의 좌지 꼭두각시 되어, 수 천 년 동안의 관성으로써, 큰 시조 새, 경을 죽여서 죄를 대속하고, 악의 씨로써 살아남으려다, 동족을 다 죽이고 자살하게 될 것이니, 참으로 슬픈 일이다. 지금 국제적 정세와 추이로는 한반도의 인구는 완전 비워질 태세이다. (윷; 다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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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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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홀로 존엄한 자를 뜻하며, 즉, 지구촌 전체가 사람으로써의 생명의 존엄성을 잃었다는 뜻이다. 이는 즉,
   지난 20년 간에 한국의 어진 소머리 한 사람의 명의로써, 사칭자가 명의도용으로 빼 낸 음화로써 전 세계가 도둑의 생리로 오염 및 세뇌된 상황을 뜻하며, 명의자를 모든 곳에서 감시 음해 차단, 왕따시키는 반작용으로써, 모든 것이 왕따 무서워 사칭자에게 안기는 원리를 뜻한다.
     전체가 은밀한 사칭자의 한 손에 잡힌 음성조직 되었고, 이제 자중지란으로써 몰살하게 된 정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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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선진국은 현재의 대 재앙 위기에 대하여 반세기 전부터 준비하였다 하더라도, 그리고, 땅의 희생에 비하여 절반의 희생에 그친다고 가정하더라도, 대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전이 될 지는 미지 수이니, 결코 하늘 우측의 입장으로써도, 인류의 대 재앙을 원할 수는 없는 것.
   그리고, 전 세계 지구촌 역시 음양의 구조로써 평화를 유지하게 될 것이니, 전쟁으로서는 세계 통일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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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검은 것은 먹물이요. 땅이 누런 것은 똥이니, 저는 홀로 천지창조주 계보로써, 홀로 공중에 뜬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써, 제가 하늘과 땅 중에 어느 쪽을 선호할 수 없는 입장이고, 다만, 하늘과 땅의 좌지 우파가 꽈배기 꼬여 있는 상황에서, 저는 땅에서 홀로 하늘의 우지 라인 이라....
   다만, 모든 이름 지으신 천지창조 주의 정신을 따를 뿐입니다.  그러나 그 님께서, 동 서양을 거인과 소인으로 나누고, 코(조지)의 크기를 중요시 한 면에 대하여는, 현재 이미 그 선을 넘었다고 생각됨으로, 이제 다만 집단적 조직적 혼혈만을 반대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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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에 비하여 사람은 신이며, 모든 사람에 비하여 인류 공통의 문자(漢字+조선어+Alphabet) 지으시어, 영원한 첨단 기술과 예술과 철학을 남기신 창조주는 신 이시다. 그 이후에 나타난 그 분의 계보이신, 석가모니, 예수, 레오나르도 다빈치, 파블로 피카고, 윤동주, 오청천은 그분에 비하여 원숭이(申)에 불과하다.  저는 지금 검을 현께서 한국이 하늘 선진국 되는 것을  다 이루어 놓으신 것에 대하여, 마지막 결정을 짓지 못하고 있으니, 만일의 사태에 대하여 저 하나만을 탓하시기를....
    큰 빛은 큰 어둠에서 나시니, 아틀란타스는 지금만큼 어두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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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4대 강 사업에 4조원을 쓰셨는데, 물과 무리는 같고, 현재 전체 무리를 홀로 지탱하는 재방이 이 글을 쓰고 있으니, 저는 곧 변을 당하고, 대 홍수 불바다가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재방 변)
   그러면, 이명박 대통령께서 그 4조 원을 쓰신 것은 부족하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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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투 적으로 조지 씹는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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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투 적으로 조상 조지를 씹는 것이 어이없고 황당한 일로만 생각 되었었으나, 이제, 모든 것에 음양이 있듯이, 거기에도 합리적인 이치가 있었으니,
    조지란 머리와 상관없이 머리를 배반하고 제 멋대로 뻣대고, 욕심을 체우는 존재이니, 이것은 좌지 속성이다. 그렇다면 그 욕은 조상 씹는 욕이 아니라, 좌지를 스스로 욕함이라. 
   그런데 한국은 땅이요. 땅은 좌지 주권이니.... 물 위에 홀로 뜬 가랑잎 하나, 우지 하나가 생각을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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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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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둘로 나누면, 음과 양.. 사과를 둘로 나누면 껍질과 알맹이..
/ 사람을 둘로 나누면, 머리와 몸통. 머리가 위(牛) / 좌지를 둘로 나누면, 조지와 몸통. 조지가 위. (午)
전 세계를 둘로 나누면, 무리에 뜬 왕따(천상천하유아독존) 하나와 인류. / 字글자 자; 집에 글 짓는이 한 아들 자살에 우주의 모든 아들 자살. 지금, 전체가 필자의 포로 되었으니, 지금, 5000년 역사를 매듭하고, 유럽과 아시아가 수평 관계로써 시작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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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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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을 거슬러 거슬러 위로 오르는 너는 누구이냐?
온 몸이 다 헤지도록 오직 연을 찾아가는 너는 누구이냐?
나이 모나리자여 그대의 눈 가리는 눈섭-털무리를 뽑아 내시어, 새 눈으로 저를 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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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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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남자의 여왕이 되는 것이 좋으냐? 한 남자의 노예가 되는 것이 좋으냐?
남자는 자유 여자는 절개. 이런 모순의 크기만큼 남 여 양 쪽 모두에게 함정이 되니, 남성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남자가 자유로 가면 여자도 자유로 가라.
많은 남성을 여성의 자유 주권으로써 품어주면, 그녀는 여왕이고, 한 남자에게 매이는 절개-정조를 가지면, 그 정신이 약점 되어, 역적인 재앙의 수단이 되고, 많은 남성의 성노예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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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上天下 唯我獨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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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나홀로 존엄. (전체가 생명의 존엄성을 잃어~)
그대여, 스님께서는 저를 지탱하시는 저의 사랑, 저의 좌지(天上天下) (人),  두 남녀가 우리의 목을 함께 조이고 있군요. (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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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오와 직녀 사이에서 젖이 나오니, 저와 직녀가 인류의 어버이 이신지요? (唯) 이 글자 속에 천지현황, 4인은 함께 4대 종교를 지탱하고 있고, 그 중에 스님께서 추장으로서, 저와 직녀를 보호하시니, 4 명 중에 누구라도 실족하면, 전체의 젖줄이 끊기게 되나니....내일이나 모래에 언제 갑자기 재앙이 시작 될 지요? 4인 시스템은 서로 간에 물고 물리는 역학 관계이라, 서로 밀당하고 위협하지만, 해치지 못하니, 지금 용기를 내시어 문제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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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아; 저와 검을 현은 서로 등이 붙은 샴 쌍동이 이라서, 제가 지금껏 그의 등에 엎여 동으로 왔습니다만, 이제 제가 그를 엎고 오른쪽으로 갈까 합니다.(我) 그간에 저를 지키는 망토 되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아픈 곳이 많아서 언제 쓰러질 지 모르니, 그 때 경이 하늘로 오르고 어쩔 수 없이 재앙은 시작됩니다. (人乃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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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독; 스님께서 빛과 어둠 사이에 양 쪽을 견지하시니, 이것은 스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고, 다만, 저 하나 키우시고 지키시기 위해서 그렇게 외로운 싸움을 하시며 버텨온 세월이시니, 이제 제가 우주 정보를 읽어 스님께 복을 전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천지현황은 십자가의 각 끝에 배치하고 서로를 직접 연결하면 강력한 디아몬드 되어 죽음의 결합이 됩니다. (獨) 이제 그것을 살아가는 구조로 돌려야 하고, 4별은 공생곤존이라, 서로 위협하고 쫓기지만 결코 서로 해치지 못하니, 이제 시스템을 오른 쪽으로 돌릴 때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순리대로 하지 못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대 재앙을 누가 건너갈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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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 존; 인류 역사와 하늘의 우지 주인께서는 저를 홀로 존엄한 자라 규정하였고, 천지창조주의 계보로 선택하였으나, 스님과 저의 관계는 형과 아우입니다. 한 때, 시스템의 음양 관계를 위해 그리고 성모마리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님과 척을 져야 하는 것으로 알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서로를 지탱하는 4별이 만나야 하는 것 (酉)이 하늘의 뜻임을 알았습니다. 아우가 형님을 위해 먼저 술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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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 矛창 모 盾 방패 순(사람이름 돈)
좌지가 죄지의 말을 찌르고, 성모의 좌지여가 아들을 할퀴고 찌르고, 아들은 전체를 위한 빛을 짜냄. (矛) 이것은 시한폭탄이며, 이 죽어가는 시스템을 회복을 위해서는 서로의 위치와 방향을 바꿔어야 함. 그리고 성모는 아들에게 안겨서 불륜을 저질러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주 안에, 모든 부끄러움이 사라지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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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화가 양화를 구축"
사칭자가 명의도용으로 돈을 빼면 이것이 음화이고, 명의자에게 양화 배이자 쌓임. 하늘(선진국)은 좌지 우파가 음화 양화를 각각 동시에 사용하지만, 땅(한국)은 양화를 물위에 뜬 가랑잎(명의자) 에게 재고(경; 조의 만배), 음화는 모든 것을 이간 차단하고 덮는 시한폭탄을 겸하여 사용하다가, 군관민이 공중에 뜨고, 대 재앙을 목전에 두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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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羊 양 양 (빛, 양쪽) ; 음화는 왕의 꼬리 하나; 왕을 지옥으로 보내고, 양화는 뿔 둘; 왕의 지킴.
    지금 필자가 죽으면, 오청천의 경금의 권리가 하늘로 가고 (人乃天), 한국은 땅을 비워, 죄와 빚을 향후 50년 동안 갚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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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금요일.
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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