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뜻 공인 신과

작성자사랑2|작성시간17.05.06|조회수16 목록 댓글 0

 


한국의 신은 하늘에 잡혀 있습니다.
하늘의 신은 공인 조직을 이고 있습니다만(橄)
땅의 신은 하늘을 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땅에 대하여 거짓입니다.
거울을 짚으면 왼손 오른손이 만납니다. 그것이 하늘과 땅이 마주보고 있는 원리입니다.
즉, 땅의 사람들은 하늘의 말씀을 반대로 해야 살아납니다.


지금 우리의 신께서 절규하시고 계시고
저, 필자를 원망하시고 계십니다.
왼쪽이냐, 오른쪽이냐의 판단은 가위바위보 처럼 바뀌고
뒤돌아 서면 반대로 됩니다. 모든 것은


이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니,
이치를 파괴 당하고 이끌려 가는 사람들은 희생되는 것입니다.


신께서 저를 아들이자 남편으로 지으셨고? 저에게 많은 능력을 주시었는데?
이제 창조주의 뜻을 조금 알았고
 한반도의 사람들을 구할 원리를 배웠습니다.


한국인은 신의 지시를 반대로 하는 절반의 사람만
신의 자식으로서 살아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신은 공인을 이고 있지만, 땅의 신은 하늘을 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땅의 사람들은 하늘에 대하여 조금도 부끄러워할 일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수 천 년 동안 하늘이 독점하고 있는 각본 그대로이며,
한국인은 하늘의 각본 및 감독에 의하여 연극을 하고 있는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대편 즉 적의 입장에서 언행 하는 것이
자신을 숨기고 사는 것이지, 죄 덮는 입장은 자신을 드러내고
자살하는 것입니다.
전체의 문제를 열고 개인의 문제는 숨기는 것이 사는 길이지,
전체 문제를 덮으면 모든이가 전체 속에 있기에 다 몰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 잡힌 고기에게 먹이 주지 않고 자폭시키게 됩니다.
조직의 머리에 누가 있기에 전체를 죄의 올가미로 잡았을까?
조금만 생각 해보면 그것은 내 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필자는 음수를 빨리우고 양수 배이자 경(조의 만배) 잉태한
초인이고, 60년 주기로 나오는 예수(단군, 동방삭, 견우, 어진소머리, 금소) 등으로 불리우는 사람이자 신입니다. 그것도, 모든 곳에서 공중에 뜬 천지창조주 계보입니다.


저의 한 목숨에 모든 목숨이 담겨있고, 제가 죽으면 윷(유추)
4자 만나면 "모" 모두 살아납니다.


누님 신들과 많은 딸들을 저만이 구하고 보호하도록
창조주께서 저에게만 알려 주셨습니다. 조선 한국은 은자의 나라이며, 신의 나라입니다.
이제 하늘에 떨어져 독립할 때입니다.


누님 신들을 모시고 있는 남자 신들은 저와 한 운명입니다.
無 ;  제가 없으면 그대들도 없습니다. 엎어쓸 무.
그대들은 景을 죽이고 兆를 안고, 대 재앙 속에서 죽을 수 있습니다.


땅의 사람들의 입지는
핸들을 우로 돌리면 좌로 가는 차와 같아서
매우 불편하게 되어 있기에
모든 면에서 허비와 비효율과 자충이 발생합니다.


땅의 신의 머리에는 공인 조직 없고 하늘을 직접 이고 있기에
신의 명을 반대로 해야 신도 살고 땅의 백성도 살아납니다.
그리고,
이 불편에 대한 많은 시간적 정신적 비용을 바탕으로
산업과 생활을 해야 하니, 흑자 경영을 하지 못하고
목을 더욱 조여 끌려가게 됩니다.


국가 집단의 자존심과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은
공인 신을 지하에 그리고 공인 대통령을 지상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되든, 수장을 수장시키지 말고
 존엄히 모시고 돕는 것이
전체와 나를 돕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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