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 18: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엘리야는 850:1로서 자신을 죽이려는 아합 앞에 나가 보였습니다. 왜냐고요?
하나님이 아합 앞에 보이라고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엘리야의 무모해 보이는 말씀 앞에 순종 하였습니다.
이 순종이 없었다면 결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곧 하나님은 영광을 얻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순종은 강하고 담대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지옥을 보고 온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증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강하고 담대함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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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느니라. ‘연약한 자는’ 아무리 천국과 지옥을 봤을지라도, 강하고 담대하지 못해 사람의 눈치를 본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최보라 목사-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담대할 수 있는 근거는 주님이 함께 해 주심을 믿는 믿음입니다.
[수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담대함과 용기는 믿음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