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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30 이승만 대통령은 양반 쌍놈을 없애기 위해서 그 제도를 없앴다. 그러나 땅이 없던 쌍놈은 변화 후에도 지주에게 머리를 숙였다. 하지만 이승만은 토지 개혁을 하게 된다. 국회 위원들인 양반 지주들은 반대한다. 그러면서 소작농이 받치는 일년의 치의 300%, 즉 일년 농사의 50%을 받쳤으므로 6년간 소작 후 7년 째는 소작농의 것이 되게 하는 법안을 제출 한다. 그러나 이승만은 150%로 해야 된다고 밀어 붙친다. 그리고 토지 분배 예정 통지서를 지주들에게 보낸다. 지주들은 토지를 어찮피 분배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알아서 팔게 되는데 너무나 많은 매물로 인해 120-130%에 넘기는 일이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양반 쌍놈제도가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