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세 여성. 1년 내내 얼굴, 뒷목 등에 종기가 생겨있다. 하나가 나으면 또 나오므로, 여러 가지 항생제나 페니실린 등도 사용하고 있지만 좋아지지 않는다고 한다. 환자는 중간 몸집에 중키이고, 혈색은 별로 좋지 않다. 당뇨병은 없다. 직업적인 습성으로 매일 밤술을 조금씩 마신다고 한다. 나는 여기에 십미패독탕을 줬는데. 1개월 정도 복용하자 종기가 나오는 것이 그쳤다. 그래서 휴약 했더니, 1개월 정도 지나자 다시 나오기 시작하므로, 다시 3개월 정도 복약을 계속하여 완치했다. 《오오츠카 케이세츠(大塚敬節)》 출처 : http://www.naoru.com/n6.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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