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일본 말차 종류

작성자오다원|작성시간17.06.29|조회수181 목록 댓글 0
 

 

 

센차煎茶,   

   sencha

  • 한글로 읽으면 '전차' 입니다. 일본 녹차의 대부분(약 80%) 이 이 센차입니다

교꾸로玉露,  

   gyokuro

  • 한글로 읽으면 '옥로' 입니다. 그늘에서 비료를 많이 주면서 키운 고급 녹차입니다. 비싸기도 하고 맛과 향이 강해서 적은 양을 마십니다.

맛차抹茶,        

maccha

  • 한글로 읽으면 '말차' 입니다. 교꾸로 처럼 그늘에서 키운 차를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맛차를 마시면 찻잎까지 같이 먹게 됩니다.

반차番茶,

bancha

  • 오래된 큰 찻잎으로 만든 차이며 현재는 중저급품의 차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호우지차

houjicha

  • 반차(番茶)를 불로 때서 만든 차로서 카페인이나 폴리페놀 등 자극물질이 적고 맛이 시원하므로 병약한 환자나 어린이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차입니다.

메차芽茶,

 mecha

  • 센차(煎茶) 나 교꾸로(玉露) 를 만들면서 새 눈(芽) 을 추려서 만든 차입니다. 맛과 향이 강하며 카페인 등 자극성분도 많습니다.

쿠키차莖茶,

kukicha

  • 줄기(莖) 부분을 추려서 만든 차입니다.

현미차玄米茶,

 genmaicha

  • 센차(煎茶)나 반차(番茶)에 볶은 현미를 섞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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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차煎茶, sencha)

녹차,전차(료쿠차綠茶.센차煎茶)

적당히 단맛과 떫은 맛이 조화되어 상큼한 향기가 특징이다. 차 잎의 색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 새싹을 따서 바로 증기로 쪄,산화효소의 활동을 멈추게 한 후 열풍으로 가열하면서 비벼 가늘고 길게 정리한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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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꾸로玉露,  gyokuro)

옥로(교쿠로,玉露)

일번차(一番茶:4월하순에서 5월에수확)의 새싹이 두 세장 펴졌을 때 차 밭 전체를 갈대나 짚으로 20일 정도 덮어씌워 햇볕을 차단하여 키운 차이다.

빛을 제한하여 새싹을 키웠기 때문에 아미노산에서 카테킨으로의 생성이 억제되어 떫은 맛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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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차抹茶,  maccha)

말차(맛차,抹茶)

교쿠로와 같은 방법으로 키운 차 잎을 정성들여 손으로 따서 찐후 그대로 말려 줄기와 잎맥을 제거한 것을 맷돌같은 것을 이용하여 가루로 만든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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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차(반차,番茶)

차 잎을 딴 곳을 고르게 하기 위해 깎아 낸 딱딱한 잎이나 초봄과 늦가을에 커져서 딱딱해진 차 잎을 따서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만든 차이다. 또한 녹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큰 잎과 줄기부분도 번차의 원료가 된다.

카페인등 자극성 성분과 떫은 맛이 적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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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지차, houjicha)

호지차(ほうじ茶)

번차와 녹차(제조과정에서 나오는 줄기와 큰 잎도 포함)를 강한 불로 볶은 차로 고소한 맛과 향이 특징인 차다.

볶는 과정에서 떫은 맛이 적어지므로 아이들에게도 권할 수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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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메차,芽茶)

쿠로와 녹차의 제조공정에서 새싹의 앞부분(가는부분)과 둥근 새싹부분을

선별한 차이다.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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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쿠키차,莖茶)

교쿠로와 녹차의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줄기만을 선별하여 만든 차이다.

그중에서도 교쿠로와 고급센차의 줄기는 카리가네라고 불리워 귀중히 여긴다.

독특하고 상큼한 향과 은은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적갈색의 굵은 줄기는 봉차(棒茶)로서 판매하는 지역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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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차(겐마이차玄米茶,맛차이리겐마이차:현미차에 맛차를 넣은 차)

찐 현미를 볶아 번차나 녹차에 약 50대50의 비율로 만든 차이다. 볶은 현미의 고소함과 녹차의 산뜻한 맛이 잘 조화된 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차이다.일본에서는 맛차를 넣은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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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차(코나차,粉茶)

교쿠로와 센차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가루를 선별하여 만든 차이다.

녹차특유의 색과 맛이 진한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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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부세차(かぶせ茶)

차의 새싹을 따기 일 이주 전에 위를 덮어 빛을 차단하여 키운 녹차이다.

교쿠로의 재배방법을 간략화한 차로 센차와 교쿠로의 중간급이라 할 수 있다.

떫은 맛이 적고 은은한 맛 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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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녹차(타마료쿠차,玉綠茶)

제조법은 녹차와 비슷하나 마지막 공정에서 가늘고 길게 정리하지 않고 동그란 모양 그대로 완성시키는 차다. 떫은 맛이 적고 순한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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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차(우롱차烏龍茶)

차 잎을 가열처리하지 않고 방치해두면 완전 발효가 되어 홍차가 된다.

그러나 도중에 발효를 멈추게 하면 오룡차가 되는 것이다. 녹차와 홍차의 중간 성질(性質)을 가진 차라 할 수 있다. 독특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주로 생산되는 곳은 중국과 대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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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차(じゃすみん茶)

녹차의 제조 과정에서 신선한 자스민 꽃잎을 넣은 차이다.

일본에서는 꽃차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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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무시차(深蒸し茶)

차 잎을 찌는 시간을 보통의 약 두배 정도 길게 한 차이다.

차 잎의 속까지 증기가 전해지기 때문에 모양은 가루처럼 되지만 차의 색과 맛이 진해진다. 차 특유의 풀 냄새와 떫은 맛이 적다.

장시간 찌므로 가늘고 미세해진 차 잎은 물에 잘 녹아 다른차에 비해 유효성분도 많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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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원주 운곡 다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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