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구경기에서도 여느 종목과 마찬가지로 감독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시 됩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전국대회장에서 느낌점을 서술하면 세가지정도로 요약됩니다. 첫째 : 작전타임의 시기 경기에서 선수들이 Play를 잘하여 큰 점수 차이로 이기고 있으면 별 문제가 없겠죠. Time이 필요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비슷하거나 밀리고 있는 상황이면 타임시기를 잘 결정 해야 합니다. 세트시작후 2~3점 차이로 7~8점까지 이어질때는 Time을 해서 선수들 사기 진작 시키면서 상대팀 분위기 Down이 필요합니다. Time 말미에는 항상 이야기 하죠. 선수 들에게 이번에 A,B 공을 만들어서 공격하라고, 점수내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족구에서 2~3점이면 큰 점수차이로 봐야 됩니다. Direct 공격 2득점 Serve에이스 2득점이 있지만 따라 갈듯 말듯 하면서 동점이나 역전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족구이니까요. 둘째 : 상대팀의 진술 분석 우선적으로 첫 Time걸때 까지 분석이 완료되어야 됩니다. 상대수비의 헛점 공격수의 공격 방향등을 잘 파악해야 우리팀에게 승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팀의 수비위치 선정, 잘 먹히고 공격 방향등도 분석하여 첫 작전 Time시에 짧게 선수들끼리 숙지시키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셋째 : 경기에서는 칭찬이 제일의 보약입니다. 시합을 열심히 하고 있는 선수에게 코칭스테프가 믿음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선령 선수가 쉬운공을 실수 했다면 어떻게하겠습니다. 코칭 스테프가 "괜찮아 그럴수도 있어." "지나간 거니까 잊어버려"하면 선수는 더욱더 경기에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그렇지 않고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보이면 팀웍이 나빠져서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됩니다. 정말 어려 운 공을 부비해서 타점을 내보십시요. 그때는 무조건 큰 소리로 선수들 이름부르면서 칭찬 하며 팀 분위기 급상승해서 멋진 경기 이루어집니다. 제가 지금껏 느낌점을 짧게나마 피력하였습니다. 코칭스테프와 선수들간의 믿음이 최고의 경기를 창출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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