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감각을 믿고 Up-Grade시켜라 아무리 강공이거나 기막힌 약공이라 해도 상대팀이 먼저 읽으면 효과가 없으며, 상대의 수비를 읽고(속여) 빈공간으로 공격하는 것, 이것이 승리의 감각이다. 체력은 선천적인 부분이 많치만 감각은 자기자신이 판단하고 수정하며 수시로 up-grade를 누가 많이 했는가가 중요하다. 좋고 폭 넓은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팀과 자주 교류전을 가지는 것이 좋치만 다양한 연습방법과 꾸준한 훈련이 더 중요하다. 수비감각을 익힐려면 쉬는시간에도 뛰어난 공격수 맞은편 수비뒤에서 그 공격수의 공격방향과 형태를 맞추어 보거나 틀리면 내가 왜 틀렸는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여 자신을 up-grade 함이 좋을 것이다 . (동영상 자료를 많이 보고 자주 분석하는 것도 좋음) 내가 발을 이용 할지 머리를 이용 할 지는 선택이 아닌 감각의 결정이라 볼 수 있다. 공격수가 공을 차기전 도움이가 띄운 볼이나 띄울때 수비수는 공격수의 공격 형태와 방향을 뇌에서 판단할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하고 키워 나가야한다 반대로 공격수는 수비수의 감각과 판단을 흐리게 하기 위해서 같은 공 같은 포즈로 다양하게 공격하는 연습을 해야 승리 할 수 있다
기본적인 훈련에 충실하라 족구의 기본적인 훈련은 지구력훈련이 아니고 순발력 중심 훈련이야 하며, 그 다음이 공을 다루는 기술이라 볼 수 있다. 순발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竹刀를 이용하는 훈련과 두사람이 한조로 하는 신체 훈련이 있다. (이 훈련 방법은 나중에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음) 그럼 볼다루는 연습을 살펴보자. 첫째 족구 장에 왔으면 친숙 해 질 수 있는 운동이 둥그렇게 서서 사람 수x10을 하여 no bound 1인 one touch로 몸을 푸는 것이다. 이때 강조 할 것은 양발과 앞,위이마를 적절하게 사용하는가와 pass시 순간 힘조절을 잘 하는가를 보고 주위에서 지적 해 주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공받는 순간까지 시선을 머무는가인데 발로 공을 차는 동작에서 보통 공이 발에 닿을때까지 공과 발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기에 ball control이 불규칙한것이다. 공이 발에 닿는 순간까지 꼭 보라 부탁이다. 그래야 안정적이고 멋있는 수비 실력이 나올 수 있다. 두번째 네트를 사이에두고 두팀으로 나뉘어 공을 주고 받는 연습인데 이 또한 no bound 해야 하며 족구장의 반만 활용 하고 첫번째 연습과 같이 한사람이 연속으로 ball을 touch 할 수 없다. 이 훈련은 네트에 대한 친숙감을 길러주고 상대방의 약공에 대처하는 순발력을 길러준다. (15점을 먼저 득하면됨) 이외 ball을 다루는 연습은 많으나 세부적으로 분리 해서 동영상으로 알림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