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약 400km를 새만금 고속도로 처음 진입해 남해아룸다운 현수연육교 달려 여수 낭도 백수들의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서데와 갑오징어회로 100년 양조장 막걸리를 나누는 이야기는 시간을 뒤로 쓍 돌려놨다.
만남은 항시 즐겁운 한편의 다큐멘타리 영화 필름이 되였다.
사정상 함께하지 못한분들 이영상 나누어요.
모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왕복 약 400km를 새만금 고속도로 처음 진입해 남해아룸다운 현수연육교 달려 여수 낭도 백수들의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서데와 갑오징어회로 100년 양조장 막걸리를 나누는 이야기는 시간을 뒤로 쓍 돌려놨다.
만남은 항시 즐겁운 한편의 다큐멘타리 영화 필름이 되였다.
사정상 함께하지 못한분들 이영상 나누어요.
모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