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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어울림

작성자김만종(밀레)|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어울림

꽃은
빛깔을 버리지 않는다

바람을 함께 견디다 보면

향기는 어느새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 디카시 김만종

꽃은 빛깔을 버리지 않지만
같은 바람과 계절을 견디며 향기를 나눕니다

사람도 다름을 지닌 채
함께 살아가며 이해와 배려로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이 시는 어울림이란 변화가 아니라
공존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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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삶
#다름의가치
#향기로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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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다락농장카페

김만종 시인 (밀레)
https://m.blog.naver.com/k10000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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