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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 의 시 이해인 시 (옮겨옴)

작성자김교수(믿음)|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한가롭고

마음은 뜨겁다

 

6 월의 장미가 말을 걸어 온다

 

* 밝아 져라

*맑아 져라

 

사랑하는 자여

이 아름다운 계절에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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