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게슴츠레 뜨고..
뒤에 있는 고양이 알록이랑 사이가 참 좋아요, 장미가 알록이 밥을 노리만 알록이는 별로 개의치않아요
알록이는 자기가 개인줄 알고 사는 듯.
엄마, 공 던져줘요.. 공,, 공,,
이제 배개 부쩍 표시가 나느 우리 장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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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게슴츠레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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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공 던져줘요.. 공,, 공,,
이제 배개 부쩍 표시가 나느 우리 장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