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회사 식당에서 점심때 있었던 실재상황이다.
예쁜 여직원 두명이랑 식당을 갔는데
반찬중에 고추절임이 나왔다
아주작은 고추로 장조림을 했는데 내 입맛에는 괜찮았다
그런데 새침한A양이 하는말 "나는 오이고추처럼 큰고추가 맛있던데.."
허걱!
속으로 뭔넘에 가쓰나가 챙피한줄도 모르고... 이그~~!
그런데 그 옆에 묵뚝뚝한 B양이 말없이 고추절임을 깔짝대고 있었다
내가 쏘아보며 한마디 했다
야! 맛없으면 안먹으면 될껄 왜? 먹는 음식을 깔짝대냐? 라고 했더니
묵뚝뚝한 B양 턱받치고 하는말에 기절 한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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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커질까 해서요 ㅜㅜ"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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