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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유머 올리는 곳

피식 웃음지을 이야기.

작성시간09.11.27|조회수131 목록 댓글 4

어젯방에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부럽죠~ ^^ ;

-->니꺼라고는 안했다.

 

참새              짹짹

오리              꽥꽥

까치              깍깍

병아리           삐약 삐약

비둘기           구구구

뻐꾹이            뻐꾹 뻐꾹

-->제비               사모님

 

사람들이 저보고 이슬만 먹고 살것같데요   아이 부끄러~~ *^^*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참이슬 이겠지.

 

초딩, 중딩, 고딩, 대딩, 직딩 이런말들 쓰잖아요. 어디서 나온말인지 궁금해요.

-->입에서

 

선덕여왕 너무 재미있는데 어떻게 끝나나요?

-->그동안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 프로필

-->취미: 독서

-->특기: 취미생활 안하기

 

지금 밤 열시인데요

창밖에 겨울비가 내리고 있어요

지금 이시간 밖으로 나가 비를 맞으며

"나는~ 자유인이다!"라고 외치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요?

-->'저사람 자유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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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7 Thank you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7 감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7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30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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