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유머 올리는 곳

옹녀의 승리

작성시간09.12.03|조회수118 목록 댓글 0

어느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곰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변강쇠는 당황했으나 순간!!!! 번뜩이는 좋은생각(?)

변강쇠는 곰을 향해 바지를 내렸다.



변강쇠:
꼼짝마라! 움직이면 이 총으로 쏜다.

곰: 하하하, 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그러자 옆에 있던 옹녀가

치마를 확 걷어 올려 곰에게 거시기를 보여줬다 .

 

곰: 또... 너는 뭐냐?

 

옹녀는 자기의 거시기를 가리키며..
.
.

.

.

.

.

.

.

.

.

.

옹녀:
 저총에 맞으면 이렇게되 짜샤~~

이것을 본 곰은 먼지를 휘날리며 도망을 갔다나 뭐라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