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곰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변강쇠는 당황했으나 순간!!!! 번뜩이는 좋은생각(?)
변강쇠는 곰을 향해 바지를 내렸다.
변강쇠:
곰: 하하하, 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그러자 옆에 있던 옹녀가
치마를 확 걷어 올려 곰에게 거시기를 보여줬다 .
곰: 또... 너는 뭐냐?
옹녀는 자기의 거시기를 가리키며..
.
.
.
.
.
.
.
.
.
.
.
옹녀: 저총에 맞으면 이렇게되 짜샤~~
이것을 본 곰은 먼지를 휘날리며 도망을 갔다나 뭐라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