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통령 국정지지율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넘었고,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신만만하게 추진하던 "조작 기소" "공소 취소" '대법관 증원."검찰청 폐지" '노란봉투법'등 감히 역대 정부 그 어떤 대통령도 추진하지 못했던 法値를 훼손하면서 강행하던 악법들이 정말 감행될까? 우려했던 바 이미 진행중인 법, 이후 일단 브레이크 걸린 셈이다.
여당 지도부가 그렇게도 전전긍긍하던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7.7%였고 부정 평가는 49%였다.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선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특히 이 대통령 사건들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 법무부"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에는 "공소 취소"를 주장했던 인사 등 친여 인사등을 다수 투입했다.공소 취소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것이다.부동산 정책은 성공했다며 자평하고 서울시장 정원오,부산북갑 하정우를 공천하고 온갖 정성을 다했으나 추락했다.
부동산 시장은 "개미"가 된 "개딸들" 이 재명 대통령이 감당할 수 있겠나?
이 대통령은 선거 이후에도 이 대통령과 親明의 정청래 당 대표 공격은 더욱 강하게 펼치면서 더욱 압박을 가하고 있다.마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무 개입"을 닮아가고 있다.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이였던 이건태 의원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당원 평가가 좋지 않다"며 정 대표의 연임 명분이 부족하다"고 직격했다.
정청래 대표는 "지방 선거 승리"라고 했지만,이 대통령은 "이겨야 하는 곳에서 졌다"고 했다.
유럽 순방 중에도 SNS에 "여당은 신념의 언어보다'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글도 올렸다.순방 출국 행사엔 정 대표는 오지 말라고 지시까지 했다.순방 귀국길엔 마지 못해 참석을 지시하자 정 대표는 아주 깍드시"폴더 인사"로 답했다.이 대통령은 여당의 당권 경쟁에 대해"원수처럼 싸워선 안된다." "전쟁해서 되겠나"라고 당 대표를 겨냥했다.
만약에 이번 선거에서 "투표용지"부족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조작 기소" "공소 취소"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대법관 증원"등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에 전력을 다 했을 것이다.하지만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이 대통령의 골든 타임은 기회를 상실했다.더구나 전 세계가 긴축 정책으로 전환하는 데 유독 한국만"긴축 재정 포퓰리즘"에 빠져 있다.이 대통령의 외국 순방 성과가 있다지만, 긴축과 확장을 병행하는 것은 브레이크 가속 폐달을 동시에 밟는 것과 마찬가지다.기축 통화국이 아닌 한국이 엇박자 정책을 고집하면 환율과 물가 급등이라는 부메랑을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