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리 문의가 지난해 비해 두 배 이상 들어옵니다.
수리 문의가 폭증했지만 수리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 만큼 수리 성공률이 낮기 때문이죠
엘지 그램 14TD990-GX30K 전원 고장으로 수리가 들어왔습니다.
어댑터를 연결해도 전원 표시 반응이 없으며 전원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잔류량이 충분히 남았지만 켜지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수리해야 합니다.
요즘 노트북이 CPU와 램까지 같이 붙어있는 구조라 사실상 노트북 한대 원가 중 대부분이 메인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설수리점으로 오기 전에 엘지 서비스센터에서 필터링하고 오셨습니다.
대부분 메인보드 회로 고장으로 여기저기 맡겨서 수리 포기한 노트북을 가져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 없으면 수리 받지 않기 때문에 점점 수리 할 수 있는 곳이 줄어 들겠지요
입고 된 노트북은 수리가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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