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인지?
재판인지?
이판사판인지?
처음부터 개판치는 재판은 없다.
요즘 매스컴을 보면
욕 없이 지나가는 기사가 있는가?
검사를 사칭하고 전과 4범도 판치고
공금횡령, 거짓말,부도덕, 돈 봉투, 가짜뉴스
그러니 지나가는 개새끼가 웃는다.
한 때 욕이란 욕은 다 했고
욕이란 욕은 다 듣던 필자다.
무엇이 우리를 천박하게 했을까?
어제 폭음에 헤매는 술꾼들 만났다.
가정에 가면 존엄한 가장일텐데 . . . .
입에서 나오는 게 욕설이라
그 욕설이 누구를 뜻하는지?
끼리끼리 뭉치면 저럴까?
그러니까, 투표를 잘 해야지
손가락도 못 끊으면서 말들은 많고 . . . .
욕쟁이들이 잠든 이 시간
남 탓으로 돌리기에는 그렇고
그들의 편안한 수면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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