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미래, 무엇보다도 출산율 저하가 문제다.
이른바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우리나라는 지금 세계에서도 잘사는 나라들 축에 들어간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가 잘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족이 없어서 그런 것이다. 이 만족이 없음, 불만족이 불행을 불러온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 의식이나 지도자의 품성이나 수준은 바닥을 친다.
이쯤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가난한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
가난한 마음이란 못 먹고 못 살아서 결코 초라한 마음이 아니다.
작은 것, 오래된 것, 흔한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말한다.
사람은 변명이나 '나 아니면 안 되겠지' 오만한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한다.
주례. 축구 심판, 원고 요청이 오면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응해야 할 것이며
손익이나 '남이 나를 어떻게 보겠지' 라는 평판을 따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잘못이나 패배는 깨끗하게 시인하고 그 대책을 마련, 실천하는 것이
지구촌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자세며 현명함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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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장출1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잘못은 빨리 시인하고
그 대책을 마련, 실천하는 것이
지구촌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함의 지름길이라고 판단됩니다 -
작성자김충실 2기 작성시간 26.06.22 일부 국가를 빼고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저출산 문제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좁은 국토는 인구가 너무 많아도 문제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0.7명대의 출산율이란데..
이게 세계 최하위라니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해결책인데 요즘 세상에 정부 시책을 묵묵히 따르고..
나라를, 가문을,위해 희생(?)하려 하겠습니까?
대가 끊긴 집안도 많습니다.옛날 같으면 7거지악에 해당되어..
집안 재판을(?) 받고 보따리를 쌀 처지지만..
지금은 다들 떳떳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지요.
특히 여성분들이 사회진출이 많고,
국가가 자아발전을 원하는 사람들 욕구 충족을 못시키니..
누가 누구를 탓할 수도 없습니다.
70% 이상 대학 진학율은 세계 1위고..
취업이 어려운 나라에서 아이를 갖으면 도태(淘汰)되기 쉬우니..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 명 낳으면 + - =0 이고 세명은 낳아야 증가 한다는 인구학자들 견해..
애국심에 호소도 안되고 몇 백,몇 천만원을 지원해도 안되고..
이 문제를 풀 고차방식이 과연 있기나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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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충실 2기 작성시간 26.06.22 고령화 문제는 이미 예견 된 일이고 세계적 추세 나이 못 먹게 누가 막지요?
대책은 세울 수 있습니다. 다만 돈이 문제지만..
나라가 부강하고 세금 많이 낸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구천(九泉)으로 가신 만큼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야 합니다.
신진대가가 언밸런스..물리학법칙이 적용 될 수 뿐이..
특단의 대책은? 타민족 수입(?)..이건 단추 한 번 잘 못끼우면 나라 망합니다.
지금 유럽 쫑 납니다.1억원 씩 줄터이니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하잖아요?
그래도 안가고 온갖 범죄 온상입니다.우리도 이럴 수 있지요.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작성시간 26.06.22 본문보다 선배님의 댓글이 압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