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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받은 숫자들

작성자김동훈 5|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2

오늘 7일은 52주 중 23번째 주일입니다.

 

택함받은 숫자들

계시록 7:3-4

 

계시록 7:3-4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맞은 를 들으니 이스라엘 子孫各 支派

에서 맞은 들이 十 四萬 四千이니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의 구속의 은총으로 선택된 사람의 수를 144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숫자에 포함되기 위해서 먼저 통과해야할 신령한 수는 무엇일까요?

 

첫째, 칠분의 일(1/7)을 통과해야 합니다.

창세기 1-2장을 볼 때 하나님의 창조는 6일째까지 이루어졌지만 7일에 가서 완성됐습니다.

하나님은 이 날을 기념하여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안식일

이니 아무 일도 하지 말라(20:9-1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7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은 미 완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엿새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제 7일에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주일 성수를 해야

하나님의 창조가 완성됩니다.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과 안식년을 범한 결과 하나님은 강제로 바벨론으로

70년 동안 이주시켜 그 기간에 예루살렘 땅이 쉬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앗아가버린 안식년을 하나님께서 찾아 쉬게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144천에 가기 전에 먼저 우리는 이 숫자를 통과해야만 하는데 그것은 철저한

주일 성수를 통해서 가능하게 됩니다.

 

둘째, 십분의 일(1/10)을 통과해야 합니다.

십일조(十一條)란 우리가 얻은 소득의 1/10을 하나께 감사히 드리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십일조가 하나님의 명령이고 물질적 축복을 받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시험하신 후 이를 통과한 자들에게는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거의 모든 면에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책망했지만 십일조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칭찬했습니다(23:23).

그러므로 성도는 십일조와 더불어 감사 생활을 잘 할 때, 하나님의 하나가 우리의 아홉을 다

지켜주고 보호해 줌으로 큰 축복의 역사가 임하는 것입니다.

 

 

<기도 제목>

온전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 등의 감사 생활, 이것이 구원받은 수에 포함될 수 있는 비결이라면,

오늘 하루도 온전히 이를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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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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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권영의 작가 | 작성시간 26.06.07 좀 어렵습니다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7 좋은 의미의 숫자를
    알려 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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