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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23) - 겸손한 사람

작성자김동훈 5|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1

 

사람

겸손한 사람

 

 

겸손한 사람은 자애롭게 마음을 달래 주는 반면,

자화자찬 하는 사람은 취약하며 늘 불협화음을 일으킨다.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더 우월 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입증해 보여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자만심에 빠진 사람은 좁은 공간에 갇힌채 이기심, 경쟁심, 우월해지고자 하는

욕구에 탐욕 스럽게 허덕인다.

 

겸손에는 존경심과 동료애,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과 같은 아름다운 감정이 배어있다.

 

겸손 하다는 것은 자신에게 모르는 것이 많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상당수

가 왜곡 되고 그릇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다.

 

겸손이 지혜로 이어지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몽테뉴는 이렇게 썼다.

 

"다른 사람의 지식으로 지식인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지혜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는 없다."

 

 

 

 

겸손한 사람은 자애롭게 마음을 달래 주는 반면,

자화자찬 하는 사람은 취약하며 늘 불협화음을 일으킨다.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더 우월 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입증해 보여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자만심에 빠진 사람은 좁은 공간에 갇힌채 이기심, 경쟁심, 우월해지고자 하는

욕구에 탐욕 스럽게 허덕인다.

 

겸손에는 존경심과 동료애,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과 같은 아름다운 감정이 배어있다.

 

겸손 하다는 것은 자신에게 모르는 것이 많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상당수

가 왜곡 되고 그릇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다.

 

겸손이 지혜로 이어지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몽테뉴는 이렇게 썼다.

 

"다른 사람의 지식으로 지식인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지혜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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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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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9 겸손 하다는 것은 모르는 것이 많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 가운데 상당수가
    왜곡 되고 그릇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란
    글에 공감합니다. 오늘도 선배님께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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