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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强要)는 공산주의자들이나 하는 짓...

작성자김충실 2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5

강요(强要)는 공산주의자들이나 하는 짓...

 

요즘 SNS를 보면 인기 연예인들께 불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쪽에서..

현 사태에 대한 정치 견해를 밝혀 달라고 강요한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여성 모 연애인..남성 모씨등등께 특히 그렇다.

만약 그들이 자기들(요구하는 쪽) 생각에 반한 언행을 한다면?그때는 인민재판?

이런 저런 말을 해 달라고 강요를 하는 분들의 취지는 백분 이해하나 ..

그렇다고 조급하게 행동하는 모습은 민망하다 못해 씁쓸하다.

우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좌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건 자유 ,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개인의 선택권이자 정치 성향이다.

하기에... 강요나 비판을 하지말고 그 분들 인격을 존중해주면 언젠가는..

생각을 달리 할 줄도 모른다. 정치 성향을 바꾸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자기가 신봉하던  정치조직이 실정을 거듭하여 민의에 반하면 그때는 바뀔 수 있다.

지금 고생하신 분들께 삼가 말씀드리자면..강요는 반감만 더 깊게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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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15 그럴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김동훈 5 | 작성시간 26.06.16 강요(强要)는 공산주의자들이나 하는 짓!
    글 제목 자체가 멋 있고 아름답습니다.

    "우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좌측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
    그건 자유 ,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개인의 선택권이자 정치 성향이다"

    그러나, 우리 카페 회원 만큼은 우측을 지지하는 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사려됩니다.

    쉽게 말해서, 삐딱 선을 탄 사람은, 오늘부터 마음을 고쳐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김충실 2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우리는 피교육자 신분시 나라의 간성(干城)이란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외침을 막아내는 방패의성(城)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누구 보다 국가 위급시 앞장서야 하고..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평생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육사를 졸업한 사람도 공산 사상을 갖을 수 있고..
    인간이기에 재판정에서 자기 영달을 위해 불리한 증언을 피하고 유리한 증언만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3사 출신들은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길 바랍니다.(제가 3사 훈육관때 수 없이 한 말)
    지금 전쟁이 발발한다면 당신은 군복을 입고 참전할 수 있는 있는가? 묻고 싶습니다.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16 선배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 카페만큼은 좌파가 없어야 합니다.
    간혹 좌파스런 분들도 아곳에 오지만
    받아 주는 사람이 없으니 스스로 나갑니다.
  • 작성자김동훈 5 | 작성시간 26.06.16 그런데, 저가 우리 카페에서 약 6개월 여 동안 댓글을 살핀 결과에 의하면

    아직도 회원 중에 좌파스런 글을 쓰는 분이 일부 발견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좌파 편에서 생활한다면 스스로 탈퇴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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