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사람사는 이야기

자랑 질

작성자안선희26가족|작성시간26.06.19|조회수16 목록 댓글 2

자랑 질 / 안선희26가족

 

 

부동산 본업이 어렵다고 해서
관련 정보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도매금으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가정 주부인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남편과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일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부동산 상담에 
아직도 어딘지 어설프다.
그래서 항상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건강한 내 나이를 사랑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19 연금쟁이 남편은 푹 쉬는데
    뭐라고 한번 말하면 쥐 잡듯이 잡아서
    아예 신경 끄고 사니 편하던 대요
    물론 대책 없는 저도 같이 푹 쉬죠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20 전역한 남편이 생존하지만
    스스로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 가족님
    더구나 불황인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시니
    그 고충이 장난 아니겠지만 대단하십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