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생활지식/ 정보

꼭 입술을 붙이고 살자

작성자안선희26가족|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3

꼭 입술을 붙이고 살자 / 안선희26가족

 


​이유는? ​코로 숨길을 열어주면 만병이 낫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

비염·축농증을 넘어 안구건조증 등의 눈질환이 낫고,​

이명증· 중이염 등의 귀질환까지 치료된다는 사실

​이비인후과 이우정 원장은 “코는 단순히 공기의

통로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고 말한다.

​수 많은 눈 증상과 수 많은 귀 증상과도 연결돼 있었다. ​

그 비밀의 키는 바로 눈과 코 주변에는 부비동이라는

8개의 빈 공간이 있다는 데 있었다.

이우정원장은 코로 들이마신 공기는 곧바로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8개의 부비동을 모두 지나면서

머리와 눈의 열을 식혀주고 폐로 들어간다며 “그래서 코호흡은

두뇌 과열방지 장치라 할 수 있다.” 고 말한다.머리의 환풍기 구실을 한다는 것.

​숨을 쉴 때마다 이마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하고,

광대뼈속 빈공간으로 공기가 지나가야 하며, 눈 뒤쪽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한다. ​눈과 코 주변에 있는 8개의 부비동 전체로 공기가 술술 잘 통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뇌, 눈,  귀의 열을 식혀줘서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우정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도 코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뇌 과열방지 장치가 제 기능을 못하면 축농증, 코골이, 안구건조증,

중이염, 메니에르병, 신경성 두통, 탈모, 호르몬 이상, 수면장애 등

온갖 증상이 나타 난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이우정 원장은 전 국민에게 말하고 싶어 한다. 코로 숨이 잘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 숨이 잘 통하면 눈과 귀도 숨 쉬고, 뇌도 숨 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로 숨이 잘 통하면 크고 작은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코로 숨이 잘 통하게 하면 생긴 병도 낫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가 맑아지고 눈도 밝아지고 귀도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우정 원장은 “비염, 축농증은 단순한 코 질환이 아니라 전신의 병에 영향을 미친다.” 며

“숨길을 열어주는 침법에 온갖 정성을 쏟아 붓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유를 알았다면 이제 낮이나 밤이나 꼭 입술을 붙이고, 탁할때, 

특히 밤에 잠잘때 입 다물고 코로 숨쉬어 건강을 지킵시다.
오늘도 코로 숨을 잘 쉬어 건강한 생활을 하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08 입 다물고 살면
    오래 사는 방법이군요
  • 작성자김충실 2기 | 작성시간 26.06.09 입은 음식 섭취하는 기관..
    말하는 기관..
    숨은 코로 쉬어야 먼지를 막아내지요.
    코털을 자르는데 너무 자르면 역효과..
    지저분하다고 박대 말고 조심조심..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9 건강 관련 정보에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