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 포커스
호국(護國) 보훈(報勳)의 말씀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6월 6일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신 순국 선열들을
기리는 현충일(顯忠日)입니다.
나라가 있다는 것은 큰 복입니다.
자기 나라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호국 보훈의 마음은 6월 한 달로 끝나면 안 됩니다.
실천이 없는 빈말이나 진정성 없는 말 잔치만 한다면, 이마저도 6월이 지나가면
썰물처럼 빠져나갑니다.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6·25전쟁은 3년 1개월 2일 동안 우리 국토를 초토화했습니다.
18만 명이 넘는 우리 한국군과 UN군 4만 명이 죽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용감히 싸우다가 꽃피어 보지도 못하고 전사한 중학생고등학생도 많았
습니다. 그분들은 군번도 없고, 국립 묘지에도 못 가고 대한민국 조국 강산 어디엔가
흙과 강물 속에 묻혀 있습니다.
일제 식민지 36년과 6.25전쟁은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잊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 북한처럼 핵무기는 없지만, 우리는 애국가를 믿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우리 대한민국 보호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출애굽 할 때 애굽 군대가 막강한 무기로 쫓아왔지만,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해 주시고, 승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신명기 3장 22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므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서 일하시면, 전 세계가 달려들어도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권세와 능력으로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목소리를 발하면 하늘과 땅이 진동되지만, 내 백성의 피난처가 되리로다”
라고 요엘 3장 16절은 증거합니다.
욜 3: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發하리니 하늘과
땅이 震 動되리로다 그러나 나는 내 百姓의 避難處 이스라엘 子孫의 山城이 되리로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복된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우리는 참 선하고 어진 민족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복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아는 은혜를 주신 복된
나라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하나님 대능의 손에 맡겨야 합니다.
믿음의 나라, 자녀들도 대한민국에서 큰 일을 하는 복된 나라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늘 안전 보장 되도록 기도하는 위대한
믿음의 성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출처 ; 2026/06/7, 평강, 오벧에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