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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탑

작성자성영학(18)|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4

천년인가 만년인가

세월의 모진 풍파 고스란히 안아

기묘한 모양으로 남았으니

나는 너를 천년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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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권영의 작가 | 작성시간 26.06.05 뭐 이렇게 깍였죠?
    어제 동네 길에서
    완전히 물범을 닮은 수석이 버려진 것을 보았죠
  • 답댓글 작성자성영학(1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
    고거를 내가 봤어야 허는디요...^^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5 돌 작명가이신 성 후배님,
    다음에도 기회는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영학(1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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