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강간찬 광개토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그는 왕이었으며 누군 장군이었으니까요
성공한 기업가도 존경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죠
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에겐 머리를 숙이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이런 분들은 늘 마음에 새기며 살아왔기도 하며
성공한 사람들은 최소 3번의 은인이나 귀인의 큰 도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생활하천을 청소하는 사람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나이들어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죠
하루벌어 하루를 먹고 살더라도
이런 분들은 비교적 부유와 성공한 분들은 아닌데요
그래서 더 마음쓰이는 분들이죠
이런 일을 해서라도
생활을 유지하여야한다는 중압감과 책임감도 강하죠
사람으로 태어나 도리를 다하려는 분들이죠
오히려 이런 분들의 심성은
성공한 사람들보다 좋습니다
이런 일이라고 아무나 못하죠
첫째 육체적으로 견딜만 해야합니다
계산천에서 굴포천으로 향하는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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