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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18번 애창곡

작성자성영학(18)|작성시간26.06.09|조회수22 목록 댓글 2

제가 꿈속에서 기자가 되어 선관위

직원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가요와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가요가 무엇인지를 

취재했는데,

공교롭게도 가수 우연이가 부른 

'우연히'가 각각 1위에 선정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선거지역이 그렇게 많은 데도

득표수가 같은 곳이 우연히 많이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재자 투표수 말이죠.

 

참 이게 우연인지 우연힌지. 취재하는

저도 아리송헙니다~~^^

나이트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지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그려, 이제 그 꿀 같던 시절이

그리워질거야.

그러니 옛 추억에 흠뻑 젖어 밤새 추어라.

곧 동사무소에가서 땀 좀 흘려야 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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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9 아리송 해,
    한국 선관위 하는 일이
    며칠 지난 지금도 아리송합니다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09 선관위 직원 중 누군가 양심 선언했다면
    그는 다음 선거에 무조건 당선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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