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는 인천사람이라 이미 잘 알고 있고요
강원도 경포대는 한번 가봤죠
놀러간 것은 아니지만
월드컵 체코전 승리기념으로 느낌을 말해볼까합니도
경포대에서
을왕리, 왕산:서해는 갯펄이 있습니다
백사장처럼 보여도 조금 나가면 펄이 있죠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물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등
대중교통 이용 용이
피서철 비교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받지 못함
주로 상업적인 바나나보트 등 상업행위가 많음
모래사장에 그늘막치기 용이(경포대보다 경사각이 완만함)
일몰은 을왕 왕산
경포대:백사장이 넓게 이어져있으며 펄을 밟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렴하게(10000원 전 후) 단품을 먹을수 있는 곳을 못봤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다소 불편
피서철 비교적 조용함
개인 윈드서핑을 하는 사람이 많음
모래사장은 넓으나 그늘막치고 쉬기 불편(경사가 다소 있음)
일출은 경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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