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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곡을 부른 '이재'의 드레스

작성자권영의 작가|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4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이나
월드컵도 화합을 궁국적인 목적으로 두고있죠

'이재'의 드레스는 국내 디자이너가 만든 한국산 드레스이며
은박자수엔 한반도 문양이 형상화된 자수가 새겨져 있습니다

꽃으로 자수가 되었기때문에
지형상 한반도의 모양과 100%같을수는 없지만
아뭏튼 그래요


비가오려는지 천둥소리가 멀리서 들림니다

천둥산 박달재에도 천둥소리가 들리고 있을까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항라 저고리가 궂은 비에 젖는구려


*명주 모시 무명실로 짜서 만든 원단으로 구멍이 송송송 통풍도 잘되지만
비를 맞으면 살도 금새 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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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14 c천둥산 박달재에
    하루 밤 자는 여관이 참 좋았는데
    지금은 터널이 뚫려 위는 텅텅 비었습니다.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14 하고 많은 남자 중에 장님이랑 손 잡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권영의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인물이 없어서 빛이 안납니다
    하필 홍님도 아니고
    장님이라니
  • 작성자성영학(18) | 작성시간 26.06.15 천둥산 박달재
    점봉산 곰배령
    이름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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