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만화/영화/유머

국제공처가 대회

작성자노지삼 작가|작성시간26.06.08|조회수18 목록 댓글 3

심사위원들은

전부 여자로 구성되었고,

경기는 각자가 앞에 나와서

얼마나 아내를 위하는지를

간단히 설명하도록 되어 있었다.

링컨 :
저는 아내의,아내를 위한, 아내에 의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 92점

케네디 :
저는 아내가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기 전에
내가 먼저 아내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습니다.
....... 94점

처칠 :
저는 피와 땀과 눈물로써 아내를 사랑합니다.
........96점

박정희 :
저는 아내를 위해 봉사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 98점

등외로는
이승만 :
아내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소크라테스 :
네 아내만을 알라.

데카르트 :
나는 아내만을생각
한다. 고로 존재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8 그런대로 진부한 표현입니다.
    지난 과거지만 서울 대림3동 추억이
    느닷없이 떠 오르는 것은 수수께끼입니다.
  • 작성자오주택 23 | 작성시간 26.06.08 박정희 전대통령이 1등 이군요...

    멋져요!!!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08 공처가 대회도 있었나요?
    저는 배구공, 당구공, 농구공을 처대면서
    얼마나 많이 가는가 대회인줄 알았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