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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영화/유머

빵점짜리 남편의 소원

작성자박희순 작가|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3

빵점 남편으로 소문난 50대 남자와

그의 아내가 TV를 보고 있었는데

마침 아내에게 잘하는 100점짜리

남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었다.

 

TV를 보던 아내...

감동을 먹은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당신도 저 사람들 절반만이라도 따라가 봐요.

남편뭘 저런 걸 봐채널 딴 데로 돌려

 

아내가 마지못해 다른 채널로 돌리려 하는데

남편이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그 프로그램을 녹화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아내어이구당신이 철 들려나 봐요

저 남자를 보고 배울 생각인가 보죠?

 

그러자 남편이 이렇게 말했다.

남편이거 사위에게 보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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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은아 29가족 | 작성시간 26.06.19 그 남편 정도는 되어야 사위가 꼬랑지 내리죠
  • 작성자권영의 작가 | 작성시간 26.06.19 꼭 모자라는 여자들이 그런소리 가끔 하죠
  •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20 여자는 자기 남편을 영웅도
    죄인도 만드는데 자업자득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남편은 절름발 절둑이라고 하면
    뱉 은대로 절둑이 부인이 되는 것이고
    우리 남편은 삶의 박사라고 하면
    능수능란한 박사의 부인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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