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준 것들 작성자이정희 작가|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장출16 | 작성시간 26.06.07 놀부처럼 죽는 날까지 꽉 움켜만 잡았지이런 깨달음이 갑자기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그 과정을 글로 표현하신 이 작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이정희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서툴지만 걸어온 과정을 담아본 글인데, 그렇게 읽어주셔서 큰 격려가 됩니다. 회장님 ~~ 언제나 응뭔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