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실전

작성자갑을|작성시간19.02.23|조회수246 목록 댓글 0

己辛丙乙

亥亥戌未

여자 사주. 戌未 相刑亥亥 自刑이 있으니 사주가 으로 꽉 차있어서 타인을 의심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는 관살이 남편이다.

월간의 정관이 일간과 합하였다.

戌未 속의 丁火 칠살이 있는데 에서 의 십이운성이 된다. 따라서 소위 부성입묘의 팔자가 되므로 혼인에 불길하다.

부성입묘가 되면 늙은 남자에게 시집가거나, 남자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하거나, 후처로 가거나, 초혼한 남자와 해로하지 못하여 생리사별하는 흉함이 있다.

그러나 두 번째 결혼은 해로할 수 있다.

丁巳년에 관살운이 되어 결혼했는데 오래 가지 못했다.

己丑 대운 己未년에 월지 과 합하여 丑戌未 三刑이 되어 질병에 걸렸다.

무릇 천간의 관살이 합하고 지지가 형이 되면 감정문제로 고민이 많다.

사주에 형충이 꽉 차거나, 혹은 운과 사주가 합하여 삼형이 되면 정신병 또는 감정으로 인한 추태를 드러낸다.

이 사주는 불면증, 환각증세, 환청, 고함지르기 등의 병에 걸렸다.

己辛丙乙

亥亥戌未

-여명에 신금이 술월에 태나 술중 정화가 병으로 투하니 정관격이다. 정관은 인수를 보아야 격을 이루니 관인상생으로 격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월간 병화는 월지 술토에 입묘되고 술미형을 당하니 무덤을 여는 것, 월간 병화가 앉은 자리 술중 신금과 암합하니 일간을 향하지 않는다. 더구나 신해 일주는 일지 고란살로 관성인 병화가 일지로 들어오면 사해충을 당한다. 시지까지 해수라 병화는 자식궁과 일지궁에서 사해충을 당하고 있다.

신금은 보석이라 병화와 임수를 보아야 하는데 구비되어 있으니 억부만 맞추면 된다. 신약한 신금이 습토와 금운을 만나면 길하다. 그러나 금운은 초년에 지나고 화운이 도래하니 약한 신금으로는 불미한 대운이다. 시간의 기토 인수를 용하는데 천간으로 갑목이 오면 갑기합으로 용신기반이라 불리하다. 다행이 희신 오행인 토로 화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정관격의 뿌리가 되고 있는 술미가 서로 형을 하니 불리한데 운에서 다시 토를 만나 술미형이 재차 일어나거나 축술미 삼형이 구전되면 신약한 일주에게는 매우 흉하다. 기축대운에 축술미 삼형이 구전되고 다시 기미년을 만나니 토가 형살로 움직여 질병에 걸렸다고 한다.

공망은 월주 병술이 오미공망으로 년주가 공망이나 서로 공망되지 않으니 공망의 피해는 없다. 부성입묘로 술미형하는 것이 흠이다. 23세 무자대운 정사년에 결혼했다고 하였는데 자대운은 일지 기준으로 도화대운이며 세운간에 육친이 뜨는데 정화가 사화에 통근하여 강하게 투하니 결혼이 이루어진다.

정사는 자축이 공망이며 기신을 공망시키며 무자대운은 무토가 계수와 암합하여 화로 관성으로 변하니 공망인 오미중에 자오충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결혼에 무난하다. 주로 결혼이나 연인을 만나는 것은 도화가 움직이며 일지로 합되어 들어오는 시기가 많고 용신이 득세하고 배우자 성이 세운 천간에 투하거나 인성운이 들어오면 가정이 꾸려지므로 많이 결혼한다.

 

甲癸乙戊

寅卯丑戌

여자 사주. 정관격도 되고 상관격도 된다.

상관과 정관이 모두 있을 때는 재성으로 통관시키는 것이 좋고,

아니면 인성으로 상관을 제압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흉하지 않으나 만약 재성도 인수도 없이 상관과 정관이 섞여 있으면 부귀를 누리지 못하고 평생 고생과 질병이 많고 신체가 허약하게 되며 무법자가 된다.

만약 상관을 합거하고 정관이 남게 되면 무방하지만,

상관이 남아있고 정관이 합거되면 지능이 낮고 말에 조리가 없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면 의식이 명료하지 못하므로 아무 일도 성사시킬 수가 없다.

이 사주는 혼잡된 식신 이 정관 를 옆에서 제압하니 정관이 무력해지고 일간 와 정관 가 합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관은 무력해지고 상관 이 왕성하다. 따라서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행복하다.

甲癸乙戊

寅卯丑戌

-계수가 축월에 태나 추우니 화를 보아야 하는데 술중 정화와 인중 병화로 암장되어 있다. 금수가 많지 않아 명조가 추운 것은 아니나 일간 주위로 식상이 가득하여 관성인 토와 관식투쟁하고 있다. 이처럼 수목토의 삼 오행만 있으면 삼상격도 들지 못한다. 삼상격은 수목화나 금수목 등으로 순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삼상격의 파격은 잇빨 빠진 격과 같아서 살면서 고단함과 어려움이 많이 나타난다. 특히 여명에 관식투쟁이면 자식과 남편이 싸우는 격이니 참으로 고달프게 된다.

목 식상이 토를 극하므로 금이 있어서 신약한 일간을 돕고 식상을 제어하는 것이 좋으나, 금이 없으면 화로써 목생화 화생토로 통관시키는 것도 좋다. 그러나 신약한 일간이 더욱 약해지니 건강이나 개인적인 가정사는 불미한 점이 나타난다.

년주 무술은 부성입묘로써 월주와 형충을 하고 있으니 부부궁이 불리하다. 그리고 일지에 기신이 들었으니 부부궁에 문제가 생긴다. 식상이 혼잡되면 술취한 것과 같아서 일단 관성과 싸움을 하려 들기 때문이다.

공망은 월지 을축은 술해가 공망이라 부모궁에 조상궁을 공망시키니 조상의 음덕은 없다. 그러나 서로 공망시키니 않으며 양 공망도 아니니 공망의 피해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 명조의 문제는 관식투쟁이니 목운을 만날 때 흉할 것이나 아주 끝 대운이라 다행히 만나지 않는다.

년지 기준으로 묘도화가 일지에 있으며 천을귀인이라 많은 남자들이 묘술합으로 달려드는 형상이다. 인묘는 진토를 공협하니 그 또한 관성인데 관성이 원국에 있는데 공협하여 허자로 나타나면 관성의 탁기가 되어 올바른 남자를 만날 수 없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