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ecky작성시간12.03.04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이 없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아프셔서 그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어쩌면 오래 아프셔서 도리어 죽음이 더 갑작스럽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프다가 나으시고, 아프다가 나으시고.. 그랬었으니까...
금요일 오전인데도 많이들 참석해주시고, 장례예배장에도 제일 먼저 와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도와주시고..위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