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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백희 회원 모친상 (3/2 금 12시 다우니 가주장의사)

작성자남한산| 작성시간12.03.01| 조회수885|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낙주 작성시간12.0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작성자 박상천 작성시간12.0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REAN PARK 작성시간12.0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김기찬 작성시간12.03.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최인권 작성시간12.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becky 작성시간12.03.04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이 없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오랫동안 아프셔서 그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어쩌면 오래 아프셔서 도리어 죽음이 더 갑작스럽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프다가 나으시고, 아프다가 나으시고.. 그랬었으니까...

    금요일 오전인데도 많이들 참석해주시고,
    장례예배장에도 제일 먼저 와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도와주시고..위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경연 작성시간12.03.05 언니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 저도 엄마가 다치시고 나니 엄마의 자리가 더 소중하게 생각되던데 어머니 편찮으시며 얘기 하시던 언니 모습이 생각나서 마음 한켠이 짠합니다. 힘 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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