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토요일 직장 동료들과 추령재에서 토함산 정상까지 갔다 왔는데,
산길이 험해서 초보자가 가기에는 부담이되고,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 청명하지 않은 날이지만 감포 앞바다에 떠 있는 고기잡이 배가 보입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경주이씨 익재공후 판윤공파 오야문중
1월 9일 토요일 직장 동료들과 추령재에서 토함산 정상까지 갔다 왔는데,
산길이 험해서 초보자가 가기에는 부담이되고,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 청명하지 않은 날이지만 감포 앞바다에 떠 있는 고기잡이 배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