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31 금요일,
직장 동료들과 한라산 다녀왔습니다.
조금 흐린 날이라 시계가 좋지는 않았지만, 무리하지 않고 등반하기엔 딱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 성판악 입구 주차장, 제주시 조천읍
▼ 등산준비
▼ 성판악탐방로 안내도
▼ 동행한 김종덕부장, 이원석전무, 원용수 청원사장, 신은복 일신사장, 김현섭부장, 이상열부장, 박진용과장 입니다.
▼ 8:20 산행 출발
▼ 전체 등산코스입니다.(진달래밭에서 찍은 사진)
▼ 10:30, 출발한지 2시간 10분만에 진달래밭에 도착했습니다.
▼ 일행이 도착할 때까지 약 30분간 쉬며 막걸리 한잔하고, 11:00에 진달래밭에서 출발합니다.
중간 속밭대피소에서도 약 20여분간 일행을 기다리며 쉬었다 올라왔음.
▼ 해발 1,500m 지점을 지납니다.
▼ 11:30경 해발 1,700m 지점을 지납니다.
▼ 11:30, 해발 1,700m, 성판악주차장에서 백록담을 향하여 8.6Km 올랐습니다. 이제 정상까지 1Km 남았습니다.
▼ 천미터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이하게 생긴 마른 나무들입니다.
▼ 이제 제주도의 들판과 바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 선두에서 동행한 박진용과장, 역시 젊음은 달라...
▼ 12:00경 해발 1,900m 지점을 지납니다.
▼ 젊음은 장비고 뭐고 필요없습니다. 젊음 하나로 정상까지... 수학여행 온 여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 12:05, 성판악주차장에서 3시간 45분만에 한라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일행을 기다린 시간을 제하면 3시간내 오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