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제학작성시간11.11.23
최규봉 집사님의 가시나무새와 김소연집사님의 사명을 너무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연주하는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흔쾌히 자리를 빛내 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두분다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늘 보배로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두분이 되시길 빕니다. 참으로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최규봉작성시간11.12.12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직 은혜로, 오직 감사로 나아가렵니다. 부족할지라도 언제나 선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관악중앙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차고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관악중앙교회로 저희 가정을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