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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명언(1)

헨리 포드(Henry Ford) 회장의 일화

작성자세모명언|작성시간14.02.22|조회수62,662 목록 댓글 5
미국의 시골학교 선생님이 음악교육을 위해 피아노 한대가 필요했다. 그래서 당시 갑부였던 포드자동차 회사의 포드 회장에게 편지를 보냈다.

"회장님, 학교에 피아노 한대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얼마후 답장이 왔는데 열어 보니 단 돈 100달러가 들어 있었다. 그러나 선생님은 실망하지 않고 100달러로 땅콩을 샀다.

대개 사람들은 "갑부가 피아노를 살 수 있는 돈을 주어야지 장난도 아니고 이게 뭐야" 라며 불평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선생님은 사온 땅콩을 학교 부지에 심었다.

그 해 땅콩을 수확하여 팔았다. 몇년을 그렇게 했더니 피아노를 살 수 있는 돈이 모아졌다.

선생님은 포드회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다. "회장님의 도움으로 피아노 살 돈이 모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자 포드회장으로부터 답장과 함께 만달러가 송금되어 온 것이다. 답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선생님 같은 분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선생님같은 분은 처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했지만 기부금을 주면 작다고 투덜대거나 모르는 척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적은기부금에 대해서도 감사하고 이익까지 돌려주시니 제가 감격하였습니다. 여기 만달러를 드리니 피아노를 사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도움을 청하시면 액수와 상관없이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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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모명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2 김종철 님께서 알려주신 명언입니다.
  • 작성자해랑사 | 작성시간 14.02.22 감사..감사...또 감사한맘으로 살겠습니다
  • 작성자불나방 | 작성시간 14.02.23 좋은글 감사~~^^
  • 작성자걷는이 | 작성시간 14.03.08 저두 투덜대는 사람중 하나였을텐데 부끄럽네요
  • 작성자고경희 | 작성시간 14.03.24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다는거..정말 중요하고 행복을 가장 가까이에 곁두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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