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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명언(1)

2009년 5월 23일 그리고... 2014년 5월 23일,

작성자세모명언|작성시간14.05.23|조회수1,347 목록 댓글 1


2009년 5월 23일

그리고...

2014년 5월 23일, 오늘은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애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그를 미워하는 사람도 있고, '노빠'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그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 정부를 놓고 완벽한 정권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분명 그가 잘못한 일도 있으며, 그가 실패한 정책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아생전 보여줬던 모습 중에는 분명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어 놓은 일들이 많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을 정리해봤습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또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제가 생각하는 사회는 사람들 모두가 먹는것과 입는것 걱정 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신명나게 사는것입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많이 와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어느 것 하나 대통령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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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라 | 작성시간 14.05.23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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