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것 하나에도 웃음과 기쁨을 함께 할 수 있고,격의없이 덕담과 정담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 입니다. ◈
☆ 이런 귀한 선물을 매주 받는 우리 OB등산회 회원들은 정녕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입니다. ☆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선,호국,보훈의 달 6월 첫 번째 토요일,"현충일", 오늘은 "서용원" OB 회장님을 포함,
23명(고명준, 권혁민, 김규환, 김윤기, 김의환, 김진영, 노영균, 문창수, 박진영, 손병남, 양수석, 윤 신, 이광사,
이만구, 이명기, 이정근, 장우신, 지창훈, 최영원, 최재규, 하길홍, 황규진) 의 등산 동호회 건아(健兒)들이 참석,
만남의 기쁨과 산행의 즐거움에 더 하여, "보약 한 첩씩"
드시고, 각 자 개설해 놓으신 "건강 저축통장" 에 건강을 추가로 저축해 넣으셨다.(년 인원/665명)
오늘도 만남의 장소에서 이웃 사촌보다 더욱 반가운 얼굴들이 따스한 손길과 눈 빛으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따근한 커피에 정을 담아 "건빵" ,"과자" 를 곁드려 소담(笑談) 과
정담(情談)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지난 한 주간의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출발하였다.
출발에 앞서 인증샷 후, 각 자 가 택한 "코-스" 를 따라 트레킹하다 잠시 휴식해 피로도 풀어 가면서
자칭 "Active Senior들"의 "심신의 단련"과
"힐링" 을 위해 검증된 최고의 처방인 산행을 감사한 마음으로 마쳤다.
점심은 "전주집" 에서 각 자 택하여 해결하고,오늘의 산행 일정을 모두 끝 마쳤다.
♡ 날마다 좋을 수야 없겠지만, 그러나 날마다 웃을 수는 있지요. ♡
"웃음"은 "신이" 인간에게 만 주신 "특권"이자,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만병 통치약"입니다.
◈ 매일 그 특권을 누리시며, 일교차 큰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 오늘의 수지 현황 ★
* 수 입 : ₩320,000
1) 회 비 : ₩220,000
2)찬 조 : ₩100,000(이연훈)
* 지 출 : ₩283,000
점 심 : ₩238,000
제 육 불 : ₩70,000(₩10,000 x 7명)
비 빔 밥 : ₩60,000(₩10,000 x 6명)
청 국 장 : ₩45,000(₩9,000 x 5명)
오 삼 불 : ₩39,000(₩13,000 x 3명)
동 태 탕 : ₩20,000(₩10,000 x 2명) 면 사 리 : ₩4,000(₩2,000 x 2개)
막 걸 리 : ₩28,000(₩4,000 x 7병)
소 주 : ₩15,000(₩5,000 x 3병)
사 이 다 : ₩2,000(₩2,000 x 1켄)
* 잔 액 : ₩37,000
◈ 총 잔 액 : ₩5,52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