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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모임

제 24차(6월 13일) 산행 후기

작성자노영균|작성시간26.06.13|조회수34 목록 댓글 0

☆ 마음이 답답하고,외롭고 쓸쓸할 땐, 심호흡 한번 크게 하시고 드 높고 푸른 하늘을 쳐다 보세요.
       두둥실 흘러가는 힌구름들이 어느 새 친구가 되여 허전한 마음을 꽉 채워 드릴겁니다.~~ ☆☆


그리고 스스로 구름이 되여 바람따라 한 번 흘러가 보세요.나도 모르게 마음속에 쌓여있던

모든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져 버릴겁니다. ~ ~ ~ ☆☆☆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선,호국,보훈의 달 6월 두번째 토요일,오늘은 "서용원" OB 회장님을 포함,

30(고명준, 구본완, 권혁준, 김규환, 김대식, 김동휘, 김윤기, 김의환, 김정식, 김진영, 김채훈, 노영균, 류시융,

문창수, 박동규, 박진영, 손병남, 신명원, 이명기, 이연훈, 이정근, 장우신, 주규연, 최영원, 하길홍, 한동욱, 한상원, 홍순길, 황규진) 의 등산 동호회 건아(健兒)들이 참석,

만남의 기쁨과 산행의 즐거움에 더 하여,  "보약 한 첩씩드시고, 각 자 개설해 놓으신  "건강 저축통장" 에 건강을 

추가로 저축해 넣으셨다.(년 인원/695명)

 

오늘도 만남의 장소에서 이웃 사촌보다 더욱 반가운 얼굴들이 따스한 손길과 눈 빛으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따근한 커피에 정을 담아 "김동휘" 특별 회원과 "구본완" 회원께서 준비해 오신  "크레커,밀크 카라멜" 을 곁드려  소담(笑談)과 정담(情談)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지난 한 주간의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출발하였다.

 

출발에 앞서 인증샷 후, 각 자 가 택한 "코-스" 를 따라 트레킹하다 잠시 휴식해 피로도

풀어 가면서 자칭 "Active Senior들"의 "심신의 단련"과

"힐링" 을 위해 검증된 최고의 처방인 산행을 감사한 마음으로  마쳤다.

 

점심은 "화덕에 고기한점"에서 "모듬정식", "갈비탕" 등 으로 해결하고, 오늘의 산행일정을 모두 끝 마쳤다.

 

◆    오늘 점심은  "서용원"  OB 회장께서 제공해 주셔서 큰 박수로 감사를 대신하였다.

덕분에 맛있는 점심 잘먹었습니다. 마음을 다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

 

 

♡   날마다 좋을 수야 없겠지만, 그러나 날마다 웃을 수는 있지요.  ♡
 "웃음"은 "신이" 인간에게 만 주신 "특권"이자,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만병 통치약"입니다. 
 
  ◈   매일 그 특권을 누리시며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   오늘의 수지 현황   

                * 수     입   :  ₩290,000

 

 

      * 지     출   :  없 습

                                     
                           

                               * 잔     액   :  ₩290,000                   
     


       ◈ 총  잔 액   :   ₩5,81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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