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집입니다
트리하우스라고하죠~
오래전 샤벳탄신일에 혼영을 떠났던곳
숲속길을 따라 오르막을 올라갑니다
우텨요?~
저기가 제 숙소이구요
출렁다리를통해 들어갑니다
출렁다리를 수십번 오가며 흔들거림을
혼자 만끽했죠~ㅎ
재밌더라구요
산속에 주차를 하고
두레박바구니로 물건을 올리고 내리고
옛날생각이 나더라구요
우물에서 물긷던 그 꼬맹이가 어느새 으른이된 현실
안 내부는 요래생겼어요
최대4인까지 이용가능하겠더라구요
욕실도 깨큿했고
쪼기 사다리 올라가믄 침실이구요
코딱지만한 주방에 있을건 다 있어요
그리고
요런 객실타입도 있어요
여럿이 오거나 연인끼리두 좋것더라구요
연인끼리가 좋것쮸....
기냥 부러워만하는걸루....
수영장두 있뜨욤~~
쥔장이 관리를 잘 해서 제가 갔을땐
엄청 깨깟했는데
지금도 깨깟하겠죠~~
객실타입이 다양하게 있구요
근디....
가격은 사악합니당
올 여름 8월 평일에 가보려구요
아무도 없음 또 혼자 가보려구요
술 잔든바리바리 싸들고
나뭇잎 부딪히는 오케스트라소리에
기분도 업. 술도 기냥 들어갈듯~~
경기도에 있구요
추후 가실분 계시면 벙공지할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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