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트를 해 보겠다고
지하철 타고
동대입구역 하차
ㅎ
서울 살면서
동대입구를 가로질러
남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음을
오늘에사 알다니
당췌
뭘 하고 살은거지!
. . .
저탄고지를
한다고 아침을 먹고
나서기 전 대체식 한끼
ㅡ이 식사가 결국은...
참
오랜만이다.
마라톤 동호회들의 훈련이 눈에 들어 온다.
따라 가느라
주위를 볼 틈도 없다.
세개의 계단
남산의 깔딱이라 한다.
세개의 깔딱이를 오르자
핑
하얗다.
물도
사탕도 없이 그냥 나선게
결국
사달이 났다.
일행에게
이야기 하고
혼자
오던길을 돌아서
내려오는 길
못 봤던 꽃
지나쳤던 식생을
담아 본다.
나무사이
저 먼 구름도
올라 오던 기억을 더듬어 내려오니
한옥카페가 있다.
앉아
흘러 나오는 노랠 듣다 보니
어둑 해졌다.
그중의
한 곡
https://youtu.be/6FiUjgp1LfY?si=iF_5jncy6IGC8kx6
글쎄
이런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서
한번은
애절하더라도
사랑은 오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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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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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샤벳트 작성시간 26.06.10 까멜리아 네
한번 도전해보아요~~
평일퇴근후 남산한바퀴두 좋을듯해욤^^ -
답댓글 작성자까멜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샤벳트 녜
두명이라도 해보면 되죠.
다음주 수요일 시간이 될 것 같어요.
-
답댓글 작성자샤벳트 작성시간 26.06.10 까멜리아 넵~~
한번 해보자구욤 -
답댓글 작성자까멜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샤벳트 공지 기다릴게요.
굿밤이요. -
답댓글 작성자샤벳트 작성시간 26.06.10 까멜리아 넵~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