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개 1987년에 개교한 갈산초등학교는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로써 학업뿐만 아니라 야구, 미술, 바이올린, 과학탐구, 플루트, 단소, 체스 등의 특기적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임동규 투수(삼성라이온즈), 안규성 투수(넥센히어로즈)등의 유명한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한 갈산초등학교 야구부는 최근 서울시 초등학교의 강자로 발돋움하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1996년 10월에 취임한 강정학 감독은 언북중, 배재중 코치를 지냈으며 야구부가 성장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 3년간의 성적을 보더라도 2007년 우승1회, 준우승1회를 비롯 2009년 우승2회와 전국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고 있다. 이러한 좋은 성적의 결과는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뭉친 결과이며 특히 김종관 교장선생님은 야구부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백네트, 선수들 겨울철훈련복, 동계훈련비 등)으로 선수들이 마음놓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강정학 감독은 선수들에게 야구에 대한 기초부터 차근차근 지도하고 있으며 자세와 캐치볼, 수비 등에 집중적인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특히 선수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선수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며 운동장에서는 엄격한 감독이지만 훈련후에는 다정한 부모의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즐겁게 하는 야구'를 지향하는 강정학 감독은 야구실력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걸맞는 인성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야구의 특성상 단체생활이 필수적이므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특히 강조한다. 그런 결과로 갈산초 야구부는 학교내에서도 가장 인사성이 밝고 착한 학생들로 명성이 높다. 특히 야구를 하면서도 공부도 잘해 전교 1등을 하는 학생이 야구부에 있다. 내년 1월중 경남 창원으로 동계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인근 지역 초등학교(사파초등학교 등)와 연습경기를 통해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고 하였다. 내년 중학교 진학 예정인 6학년 선수들인 강태연(영남중 진학예정), 고우석(양천중 진학예정), 김민호, 박세찬(선린중 진학예정), 이진혁(성남중 진학예정), 천호진(언북중 진학예정)선수는 갈산초등학교 야구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며 중학교에 진학후에도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유망주들이다. 끈끈한 정신력과 조직력이 장점인 갈산초등학교 야구부는 경기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와 한마음으로 뭉친 단단한 팀웍으로 내년 시즌 서울시 초등학교 야구의 돌풍을 기대해 본다.
수상경력 2007년 회장기 겸 봉황기 3위 2007년 제29회 서울시초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준우승 2007년 제28회 서울시장기초등학교야구대회(제8회박찬호기선발전) 우승 2009년 제23회 두산베어스기 우승 2009년 제31회 서울시장기야구대회 우승 2009년 스포츠토토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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