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축복입니다
밖으론 초라해도
안으로는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내 영혼은 살쪄있고
해님의 밝은 입맞춤과
별빛의 영롱한 그리움이 있어
하늘의 오묘함에 체포된
내 눈망울은
행복합니다.
바다와 고기처럼
함께 하지 않아도
항상 느끼는
당신이 있기에
내 믿음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손으로 만질 수 없어도
내 가슴 속에 살고있는
당신 사랑 덕분에
오늘 하루도
축복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피터의 글] - 이전의 글을 각색하여 새로운 사진 첨부
본 사진은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 / 상단은 서울 길음동 성당
베네치아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성모 마리아 대성당) 성당은 1682년, 발다사레 롱게나(1598~1682년)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에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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