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듣던 블루베리를 ....
안식구와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전의를 찿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여리고 안타까와 보이네요.
과연 잘살릴수 있슬까하는 의구심만이 가득하네요.
암튼 잘커주길 기대하며 ......
불루베리여 씩씩하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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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야 작성시간 10.03.28 저희집에 온지 일주일된 블루베리(로스랜드)는 벌써 푸릇푸릇 해져요~ 너무나 신나는데 저도 잘 키울수 있을지 너무나 걱정됩니다~ 저랑 같은 마음이시네요!! ^^ 우리 한번 열심히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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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삼봉 임창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3.29 으~~~진심어린 동지를 만났군요 변하는모습이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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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마골사랑 작성시간 10.03.29 나의사랑 블루베리야!! 잎이 피고 예쁜 꽃이피고 열매가 익어가면서 모두에게 기쁨주고 사랑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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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베리 작성시간 10.03.30 작물은 주인의 발자국소리. 숨소리를 듣고 자란답니다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량 특히 아침햇빛과 관수 비배관리에 관심을
갖어주신다면 소록 소록 잠자는 모습. 파릇 파릇 커가는 모습이 보일꺼예요.
따스한 봄이되면 건강한 녹색의 잎이나고 블루베리 꽃잎은 수줍은듯이 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벌과 나비에게 미소를 던집니다
연녹색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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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베리 작성시간 10.03.30 연녹색의 열매에서 블루칼라의 탐스러운 살찌워진 열매
어느님께 보일려고 하얀분까지 바르고 화장을 하여 그 님의 손길을 기다린답니다
가을.
새 빨간 단풍잎으로 옷을 갈아 입고 온갓멋을 다부리면서 산새들과 가을바람
벗 하면서 겨울이 되면 그 고운옷을 훌훌 벗어 버리고 곱디 고운 알몸으로
겨울잠으로 단잠을 청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