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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해학

탈무드의 유~머

작성자가마골사랑|작성시간12.10.07|조회수36 목록 댓글 0

 

 

◎ 누가 말을 잘 듣나?

 

아버지가 일곱자녀를 모아 놓고 물었습니다.

"누가 엄마 말을 제일 잘 듣지?"

이구동성으로 자녀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아빠!"

 

 

◎ 길 잃은 할아버지

 

경찰차가 집 앞에 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할머니가 나오자 경찰이 말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공원에서 길을 잃으셔서 모시고 왔습니다."

할머니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당신 그 공원 30년 동안 다녔지 않았수? 길을 잃어버리다니요?"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지나가던 경찰에게 길을 잃었다고 그랬어."

 

 

                   ◎ 중환자실에서 오늘 내일 하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죽음이 다가옴을

                       확실히 느끼며 옆에 환자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곧 죽게 될것 같은데 내가 갈 저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옆에 있던 환자가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 너무 좋은 세상인가 봐 .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곳으로

                      간 사람 가운데 돌아온 이가 하나도 없지." 

 

 

                     ◎ 골동품 장사

 

                       한 사람이 골동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는고양이 먹이를 종지에 담아

                       주었습니다. 그 종지는 값나가는 골동품이었습니다.

                       고양이가 먹이를 먹고 있는 종지가 좋은 골동품임을 보고 지나가는 사

                       람이 와서 말했습니다.

                       "저 고양이를 사고 싶습니다."

                       "팔지요."

                       골동품 장수는 조금 비싸게 불렀습니다.

                       그 사람은 골동품을 갖고 싶어서 비싸게 주고 고양이를 샀습니다.

                       고양이를 주자 그 손님이 말했습니다.

                      "고양이 밥그릇도 주시지요."

                       골동품 장수가 말했습니다.

                       "저 종지 때문에 고양이를 팔고 있는데요. 벌써 6마리나 비싸게

                        팔았습니다."

 

 

                ◎ 의사와 치료비

 

가난한 재단사가 아내의 병을 고쳐 달라고 의사에게 왔습니다.

그 의사는 늘 치료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고치기 어려운 병이 었습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당신 아내의 병은 고치기 힘들고 치료비가 많이 듬니다.

가난한 당신이 그 치료비를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재단사가 말했습니다.

"저의 가진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다 지불하겠습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만일 이 병을 너무 힘들어서 못 고치면 어떻게 하겠소?"

재단사가 말했습니다.

"아내가 죽든지 고침을 받든지 치료비를  내겠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의사는 수천만 원 치료비를 요구하였습니다.

아내를 잃은 재단사는 치료비지불을 거절하였습니다.

이 분쟁은 드디어 랍비에게 넘어갔습니다,

랍비는 계약조건을 물었습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나는 고치든지 죽이든지 치료비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람비가 물었습니다.

"고쳤나요?"

"당신은 재단사 아내를 죽였나요?"

"아니요"

람비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고치지도 죽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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